기사입력 2023.02.25 17:40 / 기사수정 2023.02.25 17:49

(엑스포츠뉴스 서울월드컵경기장, 김정현 기자) 경기 시작 전부터 장외 '경인 더비'가 치열했다.
FC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가 25일 오후 4시30분부터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3' 개막 라운드 '경인 더비'를 치른 가운데, 두 팀 서포터들이 현수막으로 먼저 기싸움을 벌였다.
지난 2010년대 후반 들어 인천이 서울을 간혹 이기면서 두 팀 경기엔 '경인 더비'라는 별칭이 붙었다. 경기마다 팬들부터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곤 했다
이날도 다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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