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2.18 06:43 / 기사수정 2023.02.18 06:43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오은영 게임' 소이현과 인교진 부부가 딸 소은 양의 고백에 눈물을 보였다.
14일 방송된 ENA '오은영 게임'에서는 아빠들이 아이들과 함께 언어 발달에 도움이 되는 놀이에 나섰다.
이날 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딸 소은 양은 공감이와 대화를 이어갔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느냐는 공감이의 질문에 "엄마, 아빠한테 뭐 전해주면 좋겠어"라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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