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17 17:4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가수 브라이언이 <최고의 사랑>의 카메오로 깜짝 출연한다.
18일 방송될 <최고의 사랑> 5회에서 브라이언은 과거 애정(공효진 분)과 세리(유인나 분)가 '국보소녀'로 활동하던 시절, 세리와 몰래 만나던 아이돌 가수 '강민' 역할을 맡아 강한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최근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브라이언은 공효진, 유인나와 연기 호흡을 맞췄으며, 유인나와 윙크를 주고받는 등 자연스런 연기를 선보였다.
브라이언은 지난해 유인나가 브라이언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인연으로 카메오 출연에 흔쾌히 응했다. 극중 세리가 강민에게 전하는 소품으로 쓰인 쪽지는 유인나가 직접 썼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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