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16 13:38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와이디온라인이 서비스하고 티쓰리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댄스 배틀 게임 오디션에서는 커플유저를 위한 SNG(소셜 네트워크게임) '커플가든'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커플가든은 '웨딩파티' 모드를 수행한 커플 유저가 상점에서 '씨앗심기' 아이템을 구입, 커플만의 정원에 꽃을 심고 수확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일종의 소셜 게임이다.
유저는 데이지, 백합 등 12종의 꽃을 선택해 물, 비료주기, 먼지 털기의 정성을 들이면 꽃의 상태에 따라 커플 포인트 및 게임 머니, 다양한 아이템이 들어있는 선물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
와이디온라인 측에 따르면 커플가든 업데이트 이후 오디션은 연중 최고 동접을 기록하고, 신규 사용자가 40% 증가하는 등 커플가든에 대한 유저의 반응이 뜨겁다고 전했다. 또한 오디션 유저가 커플가든을 즐기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서버를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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