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2-04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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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발리서 럭셔리 근황…아침에도 열일하는 글래머 몸매

기사입력 2023.01.26 09:46 / 기사수정 2023.01.26 09:46



(엑스포츠뉴스 이나영 인턴기자) 배우 김규리가 발리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김규리는 "아침식사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비키니 차림으로 플로팅 조식을 즐기는 김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빵, 계란부터 과일까지 푸짐한 메뉴로 가득 찬 식사만큼이나 아침부터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는 김규리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규리는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이다. 하지만 여전히 나이가 무색한 몸매를 보여줘 감탄을 자아낸다. 뮤지컬 배우 겸 방송인인 김호영 역시 "와우~~"라며 감탄섞인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규리는 최근 '역습 : 팩추얼 웹툰 창작단', '그린마더스클럽' 등에 출연했다.

사진 = 김규리

이나영 기자 mi994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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