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2-02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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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와 계약 종료 후 연예계 정 떨어져…은퇴 생각"

기사입력 2023.01.26 09:33 / 기사수정 2023.01.26 10:28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갓세븐 뱀뱀이 연예계 생활에 대한 회의감을 털어놨다. 

뱀뱀은 지난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뱀뱀은 "'환승연애2'에서 보고 느끼는대로 이야기했을 뿐인데 시청자분들이 공감해주셨다. 게스트에서 고정 출연하게 됐다. 인생을 다시 시작하는 느낌"이라 밝혔다. 

뱀뱀은 이전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종료 후 "연예계 생활에 정이 떨어졌다" 고백하기도. 그는 "너무 노력하고 열심히 했는데 '왜 나는 안 될까?' (생각했다)"면서 고충을 털어놓았다.



"한국 연예계를 그만두려고 했다" 밝힌 그는 당시 뱀뱀에게 러브콜을 보낸 소속사가 있었다면서 "유일하게 이 회사만 한국 위주로 활동해보자고 설득하더라" 떠올렸다.

이어 "회사와 회의하면서 계약 기간 동안 노력해도 안 된다면 은퇴하겠다 생각했는데, 다행히 '환승연애2'가 터졌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다들 연예계 생활에 정떨어질 때 있지 않냐" 물었고, 김구라는 "매번 정떨어지지만 어쩌겠나"라고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MBC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DB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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