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1-27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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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혐의' 모델, 출소 후 '두부 먹방' 근황 

기사입력 2023.01.25 19:25 / 기사수정 2023.01.25 19:25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미스 맥심 출신 모델 엄상미가 출소 뒤 근황을 전했다.

엄상미는 지난 21일 "두부한테 먹히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엄상미는 출소 후 지인들과 파티를 즐기는 듯 와인이 있는 테이블에서 두부를 먹고 한 입 크게 베어 물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출소한 그를 위해 지인들이 두부를 준비한 것으로 보인다.



엄상미는 지난 2016년 맥심 케이 모델 어워즈 맥심 월드 모델 베스트에서 미스 맥심상을 수상했다. 또한 박재범의 '몸매'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 등 섹시한 이미지로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엄상미는 지난해 5월 케타민(마약류)을 흡입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8개월을 선고 받고 법정 구속됐다.

사진=엄상미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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