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1.25 17:01 / 기사수정 2023.01.25 17:01

(엑스포츠뉴스 장예솔 인턴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아들 때문에 웃음이 터졌다.
제이쓴은 25일 "똥별쓰 카시트 태우고 조용하길래 자는 줄 알았더닠ㅋㅋㅋㅋㅋ #ㄱㅇㅇ"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쓴, 홍현희의 아들 준범은 카시트에 얌전히 앉아 카메라를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다.
유쾌한 부모를 쏙 빼닮아 카메라를 의식하는 준범과 그런 아들로 인해 웃음이 터진 제이쓴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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