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9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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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봉식도 '더 글로리' 홀릭…"동은이 누나 망나니 필요하면 말해요"

기사입력 2023.01.25 08:03

이창규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현봉식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 빠진 모습을 자랑했다.

현봉식은 지난 9일 "영광병초기 동은이누나 칼춤 춰줄 망나니 필요하면 말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봉식은 손에 칼을 쥔 채 혀로 칼날을 핥는 듯한 모습을 취하고 있다. 이어 카메라를 응시하며 칼로 정면을 가리키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이를 접한 천우희는 "앜ㅋㅋㅋㅋㅋ"이라는 반응을 보였고, 다른 네티즌들은 "리얼로 동은이가 누나라는 게 함정", "형 얼굴이 필요하대요", "학교폭력을 사진 한장으로 근절"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84년생으로 만 39세가 되는 현봉식은 2014년 배우로 데뷔했으며, 현재 방영을 앞둔 드라마 '이 연애는 불가항력'의 촬영을 진행 중이다.

'더 글로리'는 3월 10일 파트2로 돌아올 예정이다.

사진= 현봉식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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