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1.16 18:12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정홍일이 마이클 볼튼 내한공연을 마친 후 소감을 전했다.
정홍일은 16일 오후 "찾아 주신 팬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주어진 대로 최선을 다 했습니다. 전체적인 시스템은 유령이었습니다. 저희는 공연장에 들어선 순간부터 유령 업체와 공연을 했습니다... 아직도 어리둥절 합니다. 얼른 정신 차리고 단공 준비 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텅 빈 객석이 담겨 있었다.
앞서 정홍일은 지난 1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 마이클 볼튼 내한 공연 '앙코르, 마이클 볼튼 라이브 인 서울(Encore, Michael Bolton Live in Seoul)'에 유미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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