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12 22:22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네오위즈인터넷은 모바일 비즈니스 사업 확대와 중소 개발사와의 상생을위해 모바일 관련 투자를 적극 강화한다.
네오위즈인터넷은 벤처기업 투자프로그램인 '네오플라이'를 운영 중이다. 지난 2008년 4월부터 시작해 '선데이토즈(SundayToz)'와 '아이쿠(Ahiku)'를 성공적인 벤처기업으로 육성한 바 있다. 선데이토즈는 소셜게임 업계의 1위로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아이쿠는 트위터 기반 동영상 서비스 '트윗온에어'를 출시해 인기를 얻으며 소셜기반 방송서비스의 선두주자를 달리고 있다.
현재까지 투자가 확정된 회사로는 소셜 창작자 네트워크 회사인 '티엔엠미디어', HTML5에 강점을 보이며 소셜네트워크게임(SNG)을 개발하는 '타우인사이트' 등 총 2개 회사다. '네오플라이'는 과거의 성공적인 투자경험을 토대로, 올해 내에 10개 이상의 회사를 적극 투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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