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12 07:54 / 기사수정 2011.05.12 07:54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정부가 올해를 원년으로 5년 내 클라우드 컴퓨팅 강국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 행정안전부, 지식경제부 3개 부처는 11일 '클라우드 컴퓨팅 확산 및 경쟁력 강화 전략'을 발표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등 각종 IT 자원을 인터넷에 접속해서 빌려 사용하고, 사용한 만큼 비용을 지불하는 서비스이다.
정부는 제도를 정비함으로써 클라우드 활성화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를 완화하고 이용자의 불안을 해소해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를 글로벌 IT 허브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에 ▲클라우드에 친화적인 법제도 환경 마련, ▲공공부문 IT 인프라 선진화 : 클라우드의 선도적 도입, ▲클라우드 산업 및 서비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글로벌 IT 허브 :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 육성, ▲시장 활성화를 위한 튼튼한 수요 기반 조성 등 5개 정책 과제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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