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1-3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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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보톡스로 팽팽해진 얼굴…'♥ 의사 남편' 반응은?

기사입력 2023.01.04 14:29 / 기사수정 2023.01.04 14:29



(엑스포츠뉴스 장예솔 인턴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남편과 함께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서현진은 4일 "이제 셀카 찍으면 나도 모르게 자꾸 얼굴 반쪽만 찍게 되네요. 전체 샷이 넘 쳐지고 넓어져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보톡스 시술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연신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서현진은 "그래도 지난주 외출 땐 보톡스 직후라 상태 좋다고 막 찍었더니 남편이 질려하네요. 셀카 뒤에 딱 걸렸네 질린 표정ㅋㅋ"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서현진은 "보톡스로 한층 팽팽해진 얼굴이 맘에 들어 자꾸 셀카를 찍어대는 요즘ㅋㅋ"이라며 보톡스를 맞은 사실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층 더 아름다워진 얼굴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서현진과 달리, 연신 사진을 찍는 아내를 질려하는 남편의 상반된 반응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5살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사진 = 서현진

장예솔 기자 imyeso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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