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1-28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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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징할 생각" 신봉선, 안영미에 불만 토로…무슨 일?

기사입력 2023.01.04 11:14 / 기사수정 2023.01.04 11:42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신봉선이 안영미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지난 3일 신봉선의 유튜브 채널 'ㄴ신봉선ㄱ'에는 '2022년 마지막으로 찍은 MBC 연예대상 봉선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2022 MBC 연예대상' 여자최우수상은 '라디오스타'의 안영미가 받았다. 송은이는 코로나19 확진으로 불참한 안영미 대신 무대에 올라 전화 연결을 했다.

안영미는 "저희 매니저 서준이, 수경, 노쌤, 미디어랩 시소 식구들, 엄마, 깍쟁이 왕자님께 사랑한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송 선배님한테 그동안 보고 배운 것처럼 게스트분들 이야기에 귀기울이는 친절한 광대 되도록 하겠다. 선배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2 MBC 연예대상'이 끝나고 신봉선은 안영미에게 전화를 걸었다. 신봉선은 "이번에 서준이, 송 선배님 얘기하고 진짜 잘했다. 근데 내 얘기를 안 했더라"라며 불만을 털어놨다. 안영미는 "언니는 미디어랩 시소 식구들에 들어가있다"라며 신봉선을 달랬다.



그럼에도 신봉선은 "그래서 나는 나중에 코로나 낫고 나서 어떻게 응징을 할까 생각하고 있었다"라며 안영미에게 서운함을 내비쳤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방송 화면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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