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1.02 11:10 / 기사수정 2023.01.02 11:10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감독 안길호)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의 포브스는 1일(현지시간) '상처입은 송혜교, '더 글로리'로 K-드라마의 복수를 이끌다'는 제목의 기사를 내며 '더 글로리'에 대해 조명했다.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이에 대해 포브스는 "공포에 가까운 멜로드라마에서 살인 미스터리로 이야기를 전환하면서 예상치 못한 반전을 강렬하게 보여준다"며 "이 창의적인 각본은 송혜교가 출연한 히트작인 ‘태양의 후예’을 집필한 김은숙 작가가 썼다"고 전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