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2.23 18:05

(엑스포츠뉴스 소공동, 김정현 기자)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두 번째 원정 월드컵 16강을 이끈 파울루 벤투 감독이 올해의 감독상을 받았다.
23일 오후 5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KFA 어워즈 2022’가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남녀 올해의 선수를 비롯해 우수 지도자, 심판 등에게 상을 수여한다.
‘올해의 감독상은 파울루 벤투 전 감독이다. 벤투 감독은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역대 최장수 감독으로 4년 반 동안 대표팀을 이끌며 12년 만에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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