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2.15 10:05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여행의 맛’ 지석진이 인생 처음으로 온천을 접한다.
16일 방송되는 TV조선 ‘여행의 맛’에서는 조동아리(김용만, 지석진, 김수용)와 센 언니들(이경실, 박미선, 조혜련)이 일본의 온천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센 언니들은 앞서 후지산 투어로 치진 몸을 풀기 위해 온천 투어를 계획한다. 이를 들은 지석진은 “온천에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다”고 고백하자, 센 언니들은 “그럼 뭘 하고 살았냐”고 의아해한다. 이에 지금까지는 일을 한 기억밖에 없다고 답한 지석진이 첫 온천 체험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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