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04 01:1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신동엽이 청각장애가 있는 형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3일 방송된 KBS <승승장구>에서는 대한민국 천재 예능인 신동엽이 13년 만에 최초로 1인 토크쇼에 출연하여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였다.
신동엽은 평소 손짓을 많이 쓰게 된 이유를 설명하며 "큰 형이 어릴 때부터 청각장애가 있었다. 그래서 이것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형이 말은 못해도 굉장히 재미있다"며 형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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