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1.26 22:10

(엑스포츠뉴스 도하, 김정현 기자) 대한민국 괴물 수비수 김민재(26,나폴리)가 이틀 연속 훈련에 불참했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26일(한국시간) 김민재가 여전히 통증이 있어 이날 훈련에 불참하고 휴식을 취한다고 전했다.
김민재는 지난 24일 카타르 도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1차전에 선발 출장해 풀타임 활약했다.
김민재는 후반 중반 다르윈 누녜스(리버풀)와의 스피드 경합 과정에서 발목을 접질려 넘어졌다. 그는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지만, 훌훌 털고 일어나 끝까지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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