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6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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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로큰' 프리티지 예량 "첫 서핑 무서웠는데 운동신경 좋다고"

기사입력 2022.11.25 12:01 / 기사수정 2022.11.25 12:01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프리티지 예량이 ‘러브로큰’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25일 서울 롯데시네마 영등포에서 진행한 웹드라마 '러브로큰' 제작발표회에서 예량은 "좋은 기회로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작품에 출연해 정말 영광이다. 열심히 임했으니 예쁘게 잘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예량은 '나의 바다' 편에서 제아 역을 맡았다. 1년에 한 번씩 강원도에서 서핑을 즐기는 직장인이다.

예량은 "이번 촬영을 계기로 서핑을 처음 해봤다. 무섭고 어려웠는데 연습해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 처음 타봤다. 미리 수업을 들으며 연습했다. 짧은 시간이어서 잘 안 됐는데 처음 타는 순간 일어났다. 운동 신경이 좋다고 하더라. 큰 무리 없이 탔다"며 서핑 장면을 언급했다.

또 "이별신을 찍을 때 강원도의 겨울 바다 앞에서 싸웠다. 입이 얼어 대사가 잘 안 나오더라. 따뜻한 물을 마시면서 열심히 촬영했다"고 덧붙였다.

‘러브로큰’은 서로 다른 성향을 가진 다섯 커플의 짧은 만남과 이별의 순간을 그린 옴니버스 멜로 웹드라마다. 한 명의 배우가 만남 편과 이별 편을 연기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다양한 사랑의 모습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풀어내는 다섯 명의 주연 배우들을 비교하며, 공감과 재미를 얻을 수 있다.
 
레인보우 출신 조현영, 에이핑크 박초롱, 에이프릴 출신 윤채경, 러블리즈 출신 정예인, 프리티지 예량이 출연한다. 경기도주식회사가 경기도 지역 중소기업들의 제품 홍보를 돕기 위해 기획했다.

웹드라마 ‘러브로큰’은 12월 초 웨이브, LG 유플러스TV, KT 지니티비, SK BTV, 네이버 시리즈온에서 방영한다.

사진= 김한준 기자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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