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9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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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세븐', 신규 월광 영웅 '지오' 업데이트…'헤이스트' 등 전용 장비 추가

기사입력 2022.11.24 17:34



(엑스포츠뉴스 김수정 기자) ‘에픽세븐’이 신규 월광 영웅을 추가한다.

24일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김형석, 강기현 공동대표)가 개발한 글로벌 히트 모바일 RPG ‘에픽세븐’이 신규 월광 영웅 ‘지오’를 업데이트하고 영웅 ‘헤이스트’, ‘폭격형 카논’, ‘암살자 시더’의 전용 장비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신규 월광 영웅 ‘지오’는 5성 등급의 암속성 마도사 영웅이다. 에픽세븐 세계관 속에서는 잃어버린 테라나드의 영광을 되찾으려는 어린 황제로 등장한다. 현재 진행중인 에피소드4의 보스 영웅이기도 하다.

외부로는 태사 ‘자하크’와 대무녀 ‘사룬’의 보호를 받는 유약한 황제로 알려져 있으나, 일각에서는 목적을 위해 본 모습을 숨기고 있다는 소문이 존재하는 미지의 인물로 등장한다.

2번째 스킬인 ‘선택하는 자’의 패시브 효과로 전투시 자신의 행동 게이지가 최대 20%까지 증가하기 때문에 빠르게 턴을 확보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공수 양면에서 활용도가 높고 적에 의해 해제되지 않는 강력한 강화 효과 ‘신위’를 보유하고 있어 전투의 초반부터 높은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 특히, 빠른 속도를 바탕으로 턴을 확보해 공격적으로 전투를 풀어가는 속도 위주의 적 파티를 상대하기 용이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일 업데이트에서는 영웅 ‘헤이스트’, ‘폭격형 카논’, ‘암살자 시더’의 전용 장비도 추가된다. 각 영웅의 전용 장비를 장착하면 여러 스킬에 추가적인 강화 효과를 부여해 콘텐츠에서의 활용도가 크게 상승한다.

이번 전용 장비 업데이트를 통해 ‘헤이스트’는 신규 PVE 콘텐츠인 미궁 ‘악몽’ 난이도에서, ‘폭격형 카논’은 PVE 콘텐츠 ‘원정대’에서 활용도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며, ‘암살자 시더’는 PVP 콘텐츠에서 속도를 중시하는 영웅들을 효과적으로 견제할 수 있게 된다.

한편, 에픽세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브랜드 사이트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스마일게이트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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