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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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안정환 카타르 갔는데…"저녁에 만나기로 했어요"

기사입력 2022.11.24 15:26 / 기사수정 2022.11.24 15:26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인턴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월드컵 응원과 동시에 안정환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오후 이혜원은 "드디어 오늘입니다!!! 소름"이라는 글과 함께 안정환과의 약속을 이야기했다.



그는 24일 오후 7시 40분에 있는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월드컵 경기를 언급하며 "저는!!! 7:40 에 만나기로 했어요 안느!! 안느가 먼저가서 기다린다고 ㅋ 늦지말라고"라고 남편과 친 장난을 공개했다.

이혜원은 "이러고 놀아요 ㅎㅎ #결혼21년차부부"라고 덧붙이며 "어제도 전화로 이러는거 보고 아는언니가 옆에서. 안느 카타르 안갔어???"라는 소리를 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갔지~~~~ 티비로 만나는거라나 ㅋ"라며 장난이 가득한 부부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어 이혜원은 "우리 다 티비앞에서 만나요 대!!!! 한 ~~~민! 국!!!"이라며 한국 축구팀을 응원했다.

이혜원의 글을 본 네티즌들은 "대한민국 꼭 이기자", "안정환님 해설 너무 잘해요", "안정환 씨 중계 정말 재밌다!!", "안정환 진짜 카타르 안간 줄 알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안정환은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을 중계하기 위해 카타르 출장 중이다.

사진 = 이혜원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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