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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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4', 신규 캐릭터 '흑도사' 등장…지옥토벌에 '광혈괴마' 추가

기사입력 2022.11.24 11:36



(엑스포츠뉴스 김수정 기자) ‘미르4’에 신규 캐릭터가 추가됐다.

㈜위메이드(대표 장현국)는 자사의 모바일 MMORPG ‘미르4’가 24일 신규 캐릭터 ‘흑도사’를 공개하며 정식 서비스 2주년의 포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새롭게 등장한 ‘흑도사’는 원거리 술법 공격을 기반으로 강력한 독과 저주술을 활용해 상대를 부패시키고 파괴하는 기술을 자랑한다.

특히, 피의 계약으로 일정 시간 동안 지옥의 왕 ‘아수라’로 변신해 모든 흑도술의 위력을 대폭 향상시키는 필살기가 매력적인 캐릭터다. 피의 사슬로 다수의 상대를 공격해 체력을 회복하는 술법은 물론, 금지된 도술을 사용해 일시적으로 한계를 초월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했다.

이와 함께, 하드 모드 형태의 보스토벌인 지옥토벌에 ‘광혈괴마’가 추가됐다. ‘광혈괴마’는 보다 짧아진 토벌 제한 시간과 더불어 더욱 압도적인 위력의 보스들과 추종자들이 출현하는 고난도의 지옥토벌이다. 토벌에 참가하는 파티원이 많아질수록 보스를 처치한 후 더 큰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미르4’는 정식 서비스 2주년을 맞아 풍성한 혜택과 보상이 마련된 특별 이벤트를 24일부터 12월 21일까지 실시한다.

먼저, 이용자들은 레벨을 달성할 때마다 폭발적인 경험치 증가 아이템 ‘영웅 성장의 비약’을 비롯해 각종 소환권과 입장권을 받을 수 있다. 특정 레벨에 도달 시 ‘흑도사’ 전용 희귀, 영웅 등급의 장비 5종을 선물한다.

이뿐만 아니라 용의 가죽, 용의 뿔 등 아이템 합성에 다시 한번 도전할 수 있는 ‘신룡의 축복’ 이벤트가 같은 기간 동안 진행된다.

또한, 12월 14일까지 기념주화 수집 이벤트도 개최된다. 사냥하며 ‘미르4 2주년 기념주화’를 얻고, 모은 주화의 개수에 따라 ‘영웅 신비로운 강화석’, ‘전설 내공 강화 상자’ 등 성장을 위한 다양한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다.

한편, ‘미르4’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 및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위메이드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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