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2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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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오늘(24일) '박하선의 씨네타운' 출연…'올빼미' 비하인드 공개

기사입력 2022.11.24 10:37 / 기사수정 2022.11.24 10:37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의 배우 류준열이 오늘(24일)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한다.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다.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올빼미'에서 진실에 눈 뜬 맹인 침술사 경수 역을 맡은 류준열이 24일 오전 11시 방송되는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청취자들을 만난다. 

이날 류준열은 최근 근황은 물론, 한국 영화에서 처음 다뤄지는 주맹증이라는 참신한 소재와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로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는 '올빼미'의 촬영 에피소드 등 영화와 관련한 풍성한 이야기를 전하며 영화에 대한 청취자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 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주맹증이 있는 인물인 경수를 연기한 비하인드, 그리고 광기에 휩싸인 왕 인조 역으로 호흡을 맞춘 유해진 등 동료 배우들과 함께한 소감도 생생하게 전한다. 

류준열이 전할 '올빼미'의 다채로운 이야기는 24일 오전 11시 방송되는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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