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1.21 23:21 / 기사수정 2022.11.21 23:21

(엑스포츠뉴스 도하, 김정현 기자) '돌격대장'이자 '황소' 황희찬(울버햄튼 원더러스)의 회복이 더뎌지고 있다. 우루과이전 출전 여부 역시 불투명해졌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22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 위치한 알 에글라 훈련장에서 팀 훈련을 재개했다.
벤투호는 지난 21일 주말을 맞아 휴식을 취했고 이날 다시 팀 훈련을 재개하며 사흘 앞으로 다가온 우루과이전을 대비했다. 벤투호는 오는 24일 오후 10시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우루과이와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이날 오전 벤투호는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을 찾은 뒤 오후에 가벼운 스트레칭과 패스 훈련으로 감각을 끌어올렸다. 손흥민을 비롯해 오현규까지 전 선수단이 훈련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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