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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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 반전 몸매…국대 출신의 어마어마한 근육

기사입력 2022.11.10 08:56 / 기사수정 2022.11.11 17:47

이창규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리듬체조 선수 출신 신수지가 반전 등근육을 자랑했다.

8일 오전 신수지는 "약점 보완하기! 엉덩이 10번 하면 한번 할까말까 하는 등..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수지는 랫 풀 다운을 하면서 남다른 등근육을 자랑하고 있다. 안정적인 자세로 운동을 하면서 갈라지는 근육을 뽐내는 그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모였다.


한편, 1991년생으로 만 31세인 신수지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해 당시 한국 선수 사상 최고 기록을 세우는 등 활약한 바 있다.

 

선수 은퇴 후 볼링 선수로 깜짝 변신하기도 했던 그는 방송인으로도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발목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진= 신수지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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