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27 00:3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가수 김완선이 매니저로 활동했던 이모에게 미안함을 전했다.
26일 방송된 KBS <승승장구>(윤현준 외 연출)에서는 원조 섹시 퀸 김완선이 출연해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그녀의 이야기들을 풀어놓았다.
김완선은 "한국의 모든 것을 다 접고 하와이에 갔다. 2006년 이모가 돌아가시면서 내 인생을 정리하고 싶었다. 뭔가 새로운 삶을 살고 싶은 마음에 하와이로 떠났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녀는 "그런데 그 곳에서도 계속 이모 생각 밖에 나지 않았다. 이모에 대한 원망과 미움이 커서.. 매일 기도하며 보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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