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0.20 09:23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고현정이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배우 고현정이 노블레스 11월호 화보를 통해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고현정은 특유의 우아하고 클래식한 분위기로 2022 F/W 컬렉션을 완벽하게 선보였다. 화보 속에서 고현정은 캐주얼한 룩을 세련되게 소화해냈다. 무결점 미모와 함께 특유의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기도. 52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이 특히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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