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24 19:3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조행복과 성민하가 6등을 차지하며 탈락자가 돼 합숙에 임하지 못했다.
24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에서는 본선까지 오른 24명의 도전자가 담임, 부담임 아나운서들과 함께 1박 2일 합숙에 돌입했다.
2, 4조 도전자들은 지난주의 1, 3조와 같이 5개의 단어를 한 개씩 뽑아 원고를 쓰는 미션을 수행했다.
최종결과가 발표되기 전 2명씩 짝을 지어 방으로 들어간 도전자들은 서로 경계하며 결과가 나오기만을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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