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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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 몸매 이렇게 좋았다니…수영복 입고 볼륨감 자랑

기사입력 2022.10.06 13:49 / 기사수정 2022.10.07 14:26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헤이즈가 수영장에서 반전 글래머 매력을 뽐냈다.

헤이즈는 6일 새벽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으앙 너무 좋았다 잠수 도전했는데 맨 처움 8초에서 33초까지 늘렸다!!!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페이즈는 수영장에서 수영복을 입고서 모자를 쓴 채 햇빛을 피하고 있다. 가슴이 파인 수영복을 입고서 볼륨감을 자랑하는 그의 모습에 많은 팬들의 관심이 모였다.

한편, 1991년생으로 만 31세인 헤이즈는 2014년 데뷔했으며, 지난 8월 30일 정규 2집 'Undo'를 발매하며 컴백했다.

더불어 KBS 쿨FM '헤이즈의 볼륨을 높여요' 진행을 맡고 있다.

사진= 헤이즈 소셜미디어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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