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22 15:10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은 엠게임에서 분사한 웹게임 개발 스튜디오 겜팜이 개발한 항해무역 웹게임 '무역왕'의 첫 비공개테스트를 22일(금)부터 23일(토)까지 실시한다.
무역왕은 세계 곳곳의 항로를 개척하며 탐험과 무역을 하던 15세기 대항해 시대를 배경으로 프랑스, 영국, 에스파냐, 포르투갈, 네덜란드, 베네치아 6개국의 해상 무역전쟁을 다룬 웹게임이다.
무역왕에서 유저는 여러 대륙의 도시에 지사를 세우고 무역, 전투, 생산, 정치외교를 위한 유저간 경쟁과 협력을 통해 자신만의 상권과 무역 네트워크를 확장하여 대항해 시대의 거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다.
또 유저들의 교역활동으로 시세가 변하고 이러한 시세 차익으로 이익을 얻는 등 변화되는 게임 경제 시스템을 실시간으로 느낄 수 있고, 선박과 부하의 능력치 및 선원수와 유저 능력에 따른 함대전, 백병전, 일기토 등 다양한 해상 전투의 재미도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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