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22 12:13 / 기사수정 2011.04.22 12:15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진주희 기자] '로열패밀리'의 엄집사가 사망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TV 수목드라마 '로열패밀리'에서는 김인숙(염정아)과 엄집사(전노민)의 실체를 알고 경악을 금치 못하는 공회장(김영애)의 모습이 그려졌다.
경영권 다툼으로 이미 가족들 간의 믿음이 깨진 상황에 동진(안내상)은 공회장의 지시를 무시한 채 엄집사를 잡게 된다.
이어 엄집사 역시도 자신의 실체가 드러났음을 눈치채 서둘러 떠날 채비를 했지만 결국 동진에게 잡히고 말았다.
동진은 엄집사의 입을 열게 하려고 폭력을 휘둘렀다. 이후 엄집사는 화장실을 간다는 거짓말로 탈출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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