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10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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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세 연하♥' 이기우, 결혼식 이후 근황 보니 "다시 한번 감사"

기사입력 2022.10.01 09:12 / 기사수정 2022.10.04 15:17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이기우가 결혼반지를 인증하면서 결혼 소감을 전했다.

이기우는 1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들께서 응원해 주시고 축하해 주신 덕분에 여름을 간직한 화창한 제주의 가을 하늘 아래서 가족으로 첫 걸음을 잘 떼게 되었다"고 시작되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더 행복하게 건강하게 아낌 없이 사랑하고, 주저 없이 먼저 양보해 가며 잘 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환절기에 미세먼지까지 겹쳤네요..:(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한 뒤 "우리 삼총사 행복길로 가즈아!"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기우와 그의 아내, 그리고 반려견 테디가 잔디 위에서 손을 모으고 화이팅을 외치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이에 오창석이 축하 인사를 전했다.

한편, 1981년생으로 만 41세가 되는 이기우는 지난달 24일 제주도에서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이기우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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