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1-29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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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6세 연하' 촬영감독이 찍어줬나…신혼 달달하네

기사입력 2022.10.01 06:00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새댁 장나라가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유했다.

장나라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커피도 마시고 자전거 타고 핫도그도 먹고... 왕돈까스도 먹고.. 열심히 일도 하며 잘 지내고 있다옹"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나라는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여유를 즐기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자전거 헬멧을 쓴 채 커다란 핫도그를 먹고 있다. 결혼 후 달달한 신혼을 보내고 있는 장나라의 근황에서 행복함이 엿보인다.



한편 1981년 생인 장나라는 올해 42세가 됐다. 지난 6월 6세 연하의 촬영 감독과 결혼식을 올렸다. 

장나라는 결혼 발표 당시 "영상 일을 하는 6살 연하의 친구와 2년여간의 교제 끝에 서로 인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다. 예쁜 미소와 성실하고 선한 마음, 그리고 무엇보다 자기 일에 온 마음을 다하는 진정성 넘치는 자세에 반해 인연을 맺게 됐다. 멋진 친구와 인생을 함께하게 되어 더없이 기쁜 이 마음을 소중한 여러분들께 솔직하게 전해 드리고 싶었다"며 직접 소감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장나라 인스타그램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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