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9.30 15:02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양병열이 '으라차차 내 인생' 종영을 앞두고 시청자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양병열은 KBS 1TV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에서 강차열 역을 맡았다.
양병열은 극 초반 거칠고 날카로웠던 차열이가 사랑으로 변화해가는 과정을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그렸다. 서동희 역의 남상지와 맨틱 코미디 드라마를 연상하게 하는 사랑스러운 로맨스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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