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21 12:30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컴투스는 자사가 개발한 스마트폰용 액션 게임 'Third Blade’를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2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Third Blade’는 간단한 조작방법으로 시원한 타격감과 빠른 스피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액션게임으로, 이번 앱스토어 서비스를 통해 각 나라 기준 21일에 세계 90여 개 국가의 유저들을 찾아간다.
'Third Blade’는 몬스터의 특징과 전투 상황에 따라 쌍검, 한손검, 대검 3가지 무기를 자유자재로 유저가 선택해 플레이하는 기능이 부각된다.
또, 3단계 콤보 게이지별 변화에 따른 단계별 플레이와, 다양한 스킬과 무기 업그레이드를 통해 다채로운 액션의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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