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1-29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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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이상순, 논란 딛고 열심…본업 잊겠어

기사입력 2022.09.27 17:11 / 기사수정 2022.09.27 17:11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가수 이효리의 남편인 가수 이상순이 커피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27일 이상순은 인스타그램에 여러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원두를 내리는 과정이 담겨 있다.

이상순은 최근 "라떼아트 연습 중"이라며 제주도 카페의 사장님답게 안정적인 실력으로 직접 만든 라떼아트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상순은 지난 7월 제주도에 카페를 오픈했다. 오픈 당일 이상순과 아내인 가수 이효리가 카페를 방문했고, 이는 온라인을 통해 화제를 모았다. 



소문이 난 카페에는 많은 사람들이 몰렸고 주민들의 불편함을 초래했다. 이와 관련해 전 국회의원 전여옥은 3일 SNS에 "이효리 이상순, 꼭 커피숍 해야 하나?"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기도 했다. 스타 부부인 두 사람이 카페를 개업하는 것이 골목상권에 빵집을 연 재벌 딸들과 뭐가 다르냐는 내용이었다. 

카페 오픈 후 논란이 되자 이상순은 3일 동안 영업을 잠정 중단한 뒤 예약제로 카페를 운영하겠다고 공지한 바 있다.

사진= 이상순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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