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1-29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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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11월 결혼 앞두고 신혼집 공개…저택 사진 보니

기사입력 2022.09.26 16:24 / 기사수정 2022.09.27 16:16

 


(엑스포츠뉴스 백민경 인턴기자) 코미디언 김수영이 '트렌드 스페셜'을 통해 신혼집을 공개했다.

26일 방송한 SBS biz '트렌드 스페셜'에서 예비 신랑 김수영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김수영은 "결혼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신혼집을 찾았다. 신혼집은 현재 인테리어 시공 중인 상태였다.

감수영의 신혼집에는 친환경 바닥재와 벽지가 깔려있었다. 인테리어 업자는 "방사선 원소가 없는 천연 석재로 만든 마룻바닥"이라며 "유해 물질이 검출되지 않는 자연 마루"라고 설명했다.



아늑한 방도 벽과 바닥이 모두 깔끔하게 시공돼 있었다. 업자는 "편백나무, 일라이트 광물로 제조돼 유해 물질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김수영은 "조경과 편백나무 향 덕에 숲에 온 느낌이 난다"고 말했다.

그는 "'트렌드 스페셜' 촬영 전 아내와 미리 와서 집을 봤다"며 "(아내가) 너무 좋아하더라. 평소에 뽀뽀를 잘 안하는데 어제만큼은 뽀뽀를 많이 해줬다. 행복하다"고 얘기했다.

한편, 김수영은 오는 11월 5일, 8살 연하의 여성과 1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 그의 여자친구는 동물병원 동물보건사로 알려졌디.

사진 = SBS biz '트렌드 스페셜'

백민경 기자 bett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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