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3 17:13
연예

'엠카' 블랙핑크, NCT 127 꺾고 출연없이 1위…제이비·엔믹스 컴백 [종합]

기사입력 2022.09.22 19:33 / 기사수정 2022.09.22 19:33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1위를 차지했다.

2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는 9월 넷째 주 1위 후보로 블랙핑크 'Shut Down', NCT 127 '질주 (2 Baddies)'가 올랐다.

블랙핑크의 'Shut Down'은 클래식과 힙합이 어우러진 장르의 곡. 파가니니의 '라 캄파넬라' 샘플링과 트렌디한 힙합 비트를 접목시킨 노래다.

NCT 127의 '질주 (2 Baddies)'는 중독성 강한 시그니처 신스와 파워풀한 보컬이 어우러진 강렬한 힙합 댄스곡이다. 약 1년여 만에 모인 NCT 127 아홉 멤버가 선보인 파워풀한 보컬과 독보적인 퍼포먼스가 돋보였다.



이날 컴백 팀은 갓세븐 제이비(JAY B), 엔믹스(NMIXX)였다. 갓세븐 제이비(JAY B)의 신곡 '고 업(go UP)'은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기보다는 자유롭게 자신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자는 메시지를 제이비만의 화법으로 담아낸 앨범으로 진솔한 무대를 선보였다.
 
엔믹스(NMIXX)는 컴백 첫 음악방송 무대를 보였다. 타이틀곡 ‘다이스(DICE)’와 수록곡 ‘쿨(유어 레인보우) (COOL(Your Rainbow))’ 두 곡의 무대를 꾸몄다. 엔믹스 특유의 매력을 보이며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솔로 데뷔에 나선 위키미키(Weki Meki) 최유정은 솔로 데뷔곡 ‘선플라워(Sunflower (P.E.L))’ 무대를 꾸몄다. 신인 걸그룹 미미로즈의 데뷔 무대도 이어졌다. 데뷔곡 ‘로즈(Rose)’ 무대를 보이며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였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김재환, Lapillus, 로드비 (RoaD-B), 로켓펀치, 마카마카, mimiirose, Billlie(빌리), 스트릿 맨 파이터 리더 계급, 스트릿 맨 파이터 부리더 계급, NMIXX, NCT 127, 원어스(ONEUS), 이진혁, JAY B, 최유정, TEMPEST(템페스트)가 출연했다.

사진 = Mnet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https://www.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지금 사람들이 많이보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