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3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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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양준혁이 어깨 다독이자 한 제스처?…기싸움 '팽팽' (천하제일장사)

기사입력 2022.09.22 14:15 / 기사수정 2022.09.22 14:15



(엑스포츠뉴스 백민경 인턴기자) '천하제일장사' 추성훈과 양준혁이 씨름으로 한판 붙는다.

오는 10월 10일 첫 방송하는 채널A,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천하제일장사’ 측이 MC 이경규, 배성재를 비롯해 6개 종목을 대표하는 선수들 18인이 첫 대면한 강렬한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천하제일장사’는 각 종목을 대표하는 힘의 최강자들이 모여 종목의 명예를 걸고 씨름을 통해 한판 승부를 펼치는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이다.

방송에 앞서 제작진은 시원한 바다가 보이는 백사장에서 6개팀 산하의 선수 18인이 첫 대면식을 갖는 모습을 스틸로 공개했다. MC 이경규와 배성재는 모래판 센터에 자리했으며, 양옆으로 격투팀, 유도팀, 야구팀, 농구팀, 머슬팀, 개그팀 등 6개 팀이 둘러앉아 존재감을 발산했다.



이중, ‘격투기계의 레전드’ 추성훈과 ‘한국 프로야구의 전설’ 양준혁은 압도적인 피지컬과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은근한 견제의 눈빛을 숨기지 않아 흥미를 자아냈다. 추성훈에게 다가가 어깨를 다독이며 인사하려는 양준혁의 제스처에 추성훈도 넓은 어깨를 당당히 펴며 포스를 드러낸 것. 

머슬팀 양치승, 전욱민, 조준은 씨름판을 바라보며 진지하게 작전 회의를 하는가 하면, 서로 부둥켜안기도 해 그 이유를 궁금케했다.

또한 농구팀 우지원, 문경은, 박광재는 누군가를 향해 박수를 보내고, 야구팀 양준혁은 두 팔을 벌린 채 심판진에게 항의하는(?) 듯한 제스처를 취해 시선을 모은다. 각 종목에서 힘으로 정평 나 있는 18인의 선수들이 선보일 모래판에서의 짜릿한 승부에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은 “사전 정보 없이 첫 대면식을 치른 ‘천하제일장사’ 18인의 선수들이 제작진도 숨 막히게 할 만큼 팽팽한 탐색전으로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탁 트인 해변가를 배경으로 펼쳐질 이들의 맛보기 씨름 대결과 이후 본격적으로 전개될 6개 팀의 훈련 과정과 단합력, 본선 경기가 시원한 웃음과 짜릿한 쾌감, 벅찬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천하제일장사’는 오는 10월 10일 채널A와 채널S에서 첫 방송한다.

사진 = 채널A, 채널S ‘천하제일장사’
 

백민경 기자 bett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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