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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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美여행 중 깜놀…"길거리 동물학대 현장" 목격

기사입력 2022.09.22 13:30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인턴기자) 가수 아이비가 미국 여행 중 이상한 광경을 목격했다.

아이비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길거리 동물학대 현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길거리에 있는 비둘기를 비롯한 여러 마리의 새와 고양이가 함께 있는 광경이 담겨있었다. 이어 아이비는 "고양이가 도망을 안간다는 사실과 그 고양이를 밟고있는 둘기"라고 덧붙이며 확대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양이는 새가 자신을 밟고 있음에도 가만히 앉아있어 눈길을 끌었다. 아이비는 미국 여행을 하며 겪는 근황을 실시간으로 전하고 있다. 

최근 아이비는 미국 여행을 하며 배우 자레드 레토를 만났으며, 퍼블릭파킹에 세워놓은 차에 있던 운동화를 도둑이 창문을 깬 후 훔쳐갔다고 알려 화제된 바 있다. 



21일 아이비는 "미국이 생각했던 선진국이 아님... 도둑, 홈리스, 마약중독자가 길거리에 널림 ㅠㅠ 우리나라 만세"라며 생생한 미국 여행기를 전했다.

사진 = 아이비 인스타그램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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