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9-25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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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역시 아이돌 출신은 다르네…이규형도 미소짓게 한 댄스

기사입력 2022.09.22 10:02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정려원이 아이돌 출신다운 댄스 실력을 뽐냈다.

정려원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즈니 플러스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긴장한 마음이 춤으로! 4시에 오픈하니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려원은 이규형이 휴대폰을 들고서 영상을 찍자 그의 뒤에서 어깨춤을 추는가 하면, 고개를 양옆으로 꺾으면서 화려한 댄스 실력을 뽐냈다.

그룹 샤크라에서 활동했던 만큼 남다른 그루브를 선보인 그에게 많은 시선이 모였다.

한편, 1981년생으로 만 41세가 되는 정려원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에서 노착희 역으로 출연 중이다.

사진= 정려원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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