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5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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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안혜경, 가을 맞이 새 프로필…배우 포스 물씬

기사입력 2022.09.19 16:49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안혜경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안혜경은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극단 웃어 프로필촬영 테스트컷 살짝 수정본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갈색 배경을 바탕으로 검은색 목폴라 상의릉 입고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그의 고혹적 비주얼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모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분위기 있어 보여요", "세젤예 혜경언니", "이 사진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9년생으로 만 43세인 안혜경은 2001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으며,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재개했다.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에서 

사진= 안혜경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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