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2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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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희, '♥한강 아이유' 아내와 달달 신혼 근황…"요즘 너무 행복해" (핑계고)

기사입력 2026.05.02 18:10

정연주 기자
유튜브 '핑계고' 캡쳐
유튜브 '핑계고'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남창희가 신혼 생활 근황을 공개했다. '한강 아이유'로 유명한 윤영경과 결혼한 그는 "행복하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2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홍보대사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게스트로 배우 한상진과 개그맨 양상국, 남창희가 출연했다.

유튜브 '핑계고' 캡쳐
유튜브 '핑계고' 캡쳐


남창희가 등장하자 멤버들은 반갑게 맞이했고 유재석은 "아이고 새신랑 왔냐. 한강 아이유 남편 아니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상진은 남창희에 "신혼여행하고 처음 봤다"라고 말했고 양상국은 "왜 초대를 안 했냐"라며 섭섭함을 드러내자 남창희는 "왜 그러냐. 연락을 항상 못 했는데"라며 미안한 기색을 내비췄다.

본격적으로 자리에 앉아 토크를 시작하기 전 유재석은 "요즘 얼굴이 많이 좋아졌다"라며 남창희의 안색을 살폈고 남창희는 "형님, 아니다"라며 손사레를 쳤다. 

행복해 보이는 남창희에 유재석은 "요즘 결혼 생활은 어떠냐"라며 한창 신혼인 남창희의 결혼생활을 궁금해했고 그는 "요즘 너무 행복하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유튜브 '핑계고' 캡쳐
유튜브 '핑계고' 캡쳐


유재석은 재차 "결혼하고 얼굴이 진짜 좋아졌네. 왜 그러지?"라며 그에 물었고 옆에 있던 한상진 역시 "진짜 잘생겨졌다"라며 동조했다.

잘 모르겠다며 요즘 잘생겨졌다는 이야기를 꽤 들었다고 밝힌 남창희는 "안 그래도 요즘 많이 듣는 칭찬이다. 요즘 기분이 항상 좋다"라며 행복한 근황을 밝혔다. 

오상진은 "피부과를 가는 것보다 훨씬 나은 것 같다. 안색도 너무 좋아졌다"라며 그를 부러워했다. 

MBC '홍철아 장가가자' 캡쳐
MBC '홍철아 장가가자' 캡쳐


한편 남창희 아내 윤영경은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 후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했다. 이후 '화정', '욱씨남정기' 등에 출연했다.

2014년 MBC '무한도전-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출연해 아이유와 닮은 외모를 자랑,  '한강 아이유'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사진 = 유튜브 핑계고, MBC 공식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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