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정화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마동석 아내 예정화가 근황을 전했다.
2일 예정화는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예정화는 데님 셔츠와 스키니 진으로 올데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가 시선을 잡아끌었다.
상의는 단추를 자연스럽게 풀어 편안한 느낌을 주면서도, 몸에 밀착되는 핏으로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스튜디오 촬영 현장을 담은 짧은 영상도 게재했다. 압도적인 8등신 마네킹 비율이 감탄을 자아냈다.
예정화의 근황에 남편 마동석도 '좋아요'를 누르며 호응했다.
한편 예정화는 지난 2021년 17살 연상의 배우 마동석과 법적 부부가 됐고, 2024년 결혼식을 올렸다.
2017년 이후 활동을 중단했던 예정화는 최근 tvN '아이 엠 복서'를 통해 9년 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사진=예정화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