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5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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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표 막내 子, 서울대 학식 얼마나 맛있길래…"입학해야겠다" (호적메이트)

기사입력 2022.09.19 11:48 / 기사수정 2022.09.19 11:48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호적메이트' 정지웅 형제가 서울대 학식 먹방을 선보인다.

20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 34회에서는 정지웅과 막냇동생 정지훤의 알찬 서울대 투어가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정지웅은 11살 막둥이 동생에게 자신의 학교인 서울대를 소개했다.

대학 생활의 모든 것을 궁금해하는 막내를 위해 강의실 투어부터 학식 체험, 동아리 활동까지 알찬 투어를 준비했다고. '형바라기' 정지훤과 든든한 맏형 정지웅의 서울대 투어는 어땠을지 기대를 모은다.



정지웅은 가장 먼저 자신이 수업을 듣는 인문대 건물을 찾아간다.

그는 서울대에 푹 빠진 동생에게 "여기서 형이 매일 수업을 듣는다"라고 소개하기도. 또한, 정지웅은 자신을 보며 대학 로망을 꿈꾸는 동생을 위해 진심 가득한 조언까지 건넨다.

이어 두 사람의 학식 먹방도 펼쳐진다.

서울대 학식을 처음 먹게 된 정지훤은 그 맛과 퀄리티에 크게 감탄한다는 후문. 그는 형을 향해 엄지를 치켜올리며 "학식 때문에 서울대에 입학해야겠다"라고 말해 큰 웃음을 안긴다.

모처럼 형과 함께 밥을 먹게 된 정지훤의 뭉클한 진심도 공개된다.

정지웅이 자취 생활을 시작한 이후 함께 식사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었기 때문. 정지훤은 '오랜만에 형이랑 같이 밥 먹으니까 행복하다"라며 애틋한 우애를 드러낸다.
 
정지웅 형제의 훈훈한 서울대 투어는 20일 오후 9시 '호적메이트'에서 방송된다.

사진= MBC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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