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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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전혜빈, 출산 16일 남았는데…"깜짝 놀라 애 떨어질 뻔"

기사입력 2022.09.13 19:57 / 기사수정 2022.09.13 19:57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출산을 앞둔 전혜빈이 지인들과 베이비 샤워를 했다.

13일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라이즈 베이비 샤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출산을 앞둔 전혜빈을 위해 꾸며진 파티룸이 담겼다. 빨간색 원피스를 착용한 전혜빈은 볼록 나온 D라인을 드러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출산을 16일 앞둔 전혜빈을 위해 지인들이 파티를 준비했다.

전혜빈은 "너무 깜짝 놀라서 애 떨어질 뻔"이라며 "진짜 진짜 너무 너무 감동이었어 고마워요 주희언니 경혜언니 유진언니 효림아"라고 마음을 전했다.

이에 서효림은 "함께 축하할 수 있어서 우리 모두 행복했어요"라고 댓글을 남기며 각별한 우정을 자랑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해 최근 임신했다. 오는 10월 출산 예정이다.

사진=전혜빈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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