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22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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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 예비 며느리' 황보라, 고운 한복 자태…"풍성한 추석"

기사입력 2022.09.09 13:08 / 기사수정 2022.09.09 13:08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황보라가 고운 한복 자태를 자랑하며 추석 인사를 남겼다. 

황보라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풍성한 추석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눈 웃음 짓는 이모티콘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황보라는 아름다운 한복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단아하고 기품 넘치는 황보라의 한복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보라는 1983년 10월 생으로 현재 40세(만 38세)다. 배우 김용건의 둘째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으로 유명한 배우 겸 영화 제작자 및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 차현우(본명 김영훈)와 오는 11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황보라는 지난 7월 "오랫동안 함께해온 저의 동반자인 그분과 결홉합니다. 긴 시간 동안 많은 분들의 축복이 있었기에 더욱 단단한 마음으로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직접 결혼을 발표하기도 했다. 

사진=황보라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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