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1-26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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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건치 미소까지 완벽…♥신민아와 보조개도 닮았네

기사입력 2022.09.06 14:4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김우빈이 훈훈한 매력을 발산했다.

6일 김우빈은 인스타그램에 "지난주 수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우빈은 그레이 컬러의 긴팔 니트를 입고 한적한 거리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까무잡잡하게 탄 피부와 가지런한 건치를 자랑하고 있다.



손가락을 올리거나 인사를 하는 포즈도 취하며 미소 지었다.

팬들은 "너무 예쁘다. 우빈 오빠 반갑게 사진 올려줬네. 미소가 예쁜 우빈 오빠 지난주 수요일 보조개에 끼여서 피해 입은 사람입니다. 꼭 피해 보상 해주시길 바랄게요. 윽 아퍼. 나의 심장", "같이 가요" 등이라며 호응했다.



1989년생으로 만 33세인 김우빈은 2008년 모델로 데뷔한 뒤 2011년 배우로도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최근 영화 '외계+인' 1부를 통해 관객들과 만났다.

배우 신민아와 열애 중이다.

사진= 김우빈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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