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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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열♥' 김영희, 딸 힐튼이 만나기 D-3 …"둘만 보내는 마지막"

기사입력 2022.09.05 17:13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김영희가 출산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김영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힐튼이 아부지~ 둘만 보내는 마지막 주말도 지나갔어요.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월요일 시작이 너무 좋네요~~!! D-3"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남편 윤승열과 나란히 선 채 입을 가리며 밝게 웃고 있다. 윤승열은 한 손으로는 우산을 들고 한 손은 배 위에 올린 채 미소짓고 있다.

딸 힐튼이(태명)를 만나기 3일 전, 부부의 사랑스러운 투샷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행복해보여요", "순산하시길 빌게요", "남은 3일도 힘내세요 영희님" 등의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영희는 10살 연하 야구선수 윤승열과 결혼했다. 2세는 딸이라고 밝혔으며, 9월 출산 예정이다.

사진=김영희 인스타그램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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